2009년 11월 24일
Jordan Rudess & Terry Bozzio - Dreaming in Titanium
Prescript : 미리 얘기하자면 이건 조던 루데스(드림 씨어터의 키보드)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주제는 드러머 Terry Bozzio입니다.
테리가 초대형 세트를 설치합니다. 물론 테크니션들이 대신 합니다. 하루 종일 걸립니다.
설치가 끝나면 사운드 체크를 합니다. 테크니션 중에 맘에 안드는 친구가 있다면, "어이, 이번 공연 끝나고 드럼 헤드를 전부 갈아야겠어."라고 말하면 되겠군요.
솔로 연주를 합니다. 잠깐 쳐다보다가 눈을 감는 것이 맘이 편할지도 모릅니다.
솔로가 아니라도 이 세트를 씁니다. 비디오는 없으니까 역시 눈을 감아도 됩니다. 이 곡의 연주자는 3명 뿐입니다. 조던이 키보드를, 테리가 한묶음의 드럼을, 유진 프리센(Eugene Friesen)이 첼로와 목소리를 냅니다.
P.S. : 그의 이름을 읽으려면 항상 곤란한 맘이 듭니다. 통상 <테리 바지오>라고 읽습니다. 아메리칸 스타일로 읽는 것일까? 이번에 유튜브의 여러 인터뷰 클립에서 누구도 <바지오>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냥 그렇다는 말입니다...
테리가 초대형 세트를 설치합니다. 물론 테크니션들이 대신 합니다. 하루 종일 걸립니다.
설치가 끝나면 사운드 체크를 합니다. 테크니션 중에 맘에 안드는 친구가 있다면, "어이, 이번 공연 끝나고 드럼 헤드를 전부 갈아야겠어."라고 말하면 되겠군요.
솔로 연주를 합니다. 잠깐 쳐다보다가 눈을 감는 것이 맘이 편할지도 모릅니다.
P.S. : 그의 이름을 읽으려면 항상 곤란한 맘이 듭니다. 통상 <테리 바지오>라고 읽습니다. 아메리칸 스타일로 읽는 것일까? 이번에 유튜브의 여러 인터뷰 클립에서 누구도 <바지오>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냥 그렇다는 말입니다...
# by | 2009/11/24 16:21 | 음악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