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X Japan - SCARS
빨강 머리를 한 기타리스트 히데가 쓴 곡이죠. 곡 자체도 좋을 뿐 아니라 멤버 한명 한명의 개성과 장점, 한계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최상의 선까지 끌어올려지도록 만든 걸작입니다. 다이내믹한 베이스 라인이 특히 귀를 끕니다.
# by | 2009/11/04 21:40 | 음악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11/04 21:40 | 음악 | 트랙백 | 덧글(1)
니코 맥브레인이 역사상 최고의 락 드러머 중 한 명이 된 것은 살인적인 수준의 정교함과 두들겨 패는 듯한 롤 때문이다. 그는 대단한 테크닉을 갖추고 있으며, 쉴새없이 역동적이고 선이 굵은 그루브를 만들어낸다.
# by | 2009/10/23 15:11 | 음악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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